모모와 오카룬, 그랜드소환사 X 단다단 콜라보 합류

작가: Isabella Jan 10,2026
  • 그랜드 서머너즈, 글로벌 '단다단' 콜라보 이벤트 시작
  • 주요 캐릭터로 모모와 오카룬이 중심 무대에 등장
  • 100장 이상의 소환 티켓, 시그니처 장비, 한정 이벤트 미션 획득 가능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RPG '그랜드 서머너즈'는 인기 시리즈 '단다단'과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며, 현재 76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17일까지 플레이어는 풀 보이스로 구현된 콜라보 캐릭터를 소환하고, 상징적인 장비를 수집하며, 만화의 기발하고 격렬한 전투에서 영감을 받은 강력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첫 소환에서부터 플레이어는 5성 레전드 유닛 하나를 보장받습니다. 하지만 가장 주목할 부분은 모모, 오카룬, 아이라, 지지로, 각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에서 그대로 가져온 능력과 아츠와 함께 게임에 합류합니다. 일일 출석 및 한정 시간 미션을 통해 100장 이상의 콜라보 소환 티켓이 지급되며, 새로 추가된 이 캐릭터들을 자신의 팀에 넣을 수 있는 풍부한 기회가 제공됩니다.

'단다단'의 정신에 맞게, 이 이벤트는 소환 가능한 장비로 기묘하고 강력한 유물들을 소개합니다. 오카룬의 골든 볼, 모모의 셔츠, 벳코네코(야옹이손), 세이코의 배트 등이 포함되며, 이 아이템들은 단순한 외형적 참고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들은 스탯 버프, 데미지 저항, 그리고 전략적으로 사용했을 때 전장의 판도를 결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브레이크 효과를 장착하고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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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모와 오카룬은 강력한 트루 아츠와 슈퍼 아츠를 구사합니다. 그들의 능력은 팀 전체 버프 제공, 적 방어구 파괴, 데미지 배율 중첩 등을 가능하게 하여 도전적인 엔드게임 레이드에 최적의 적합성을 보여줍니다. 전략 최적화를 즐기는 플레이어를 위해, 이 콜라보 유닛들은 게임 내 최상위 티어 캐릭터들과도 겨룰 수 있는 세부적인 능력 시너지와 장비 보너스를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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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슈퍼 아츠로 최대 180,000%의 물 데미지를 입히는 동시에 아군의 장비 발동 속도를 증가시켜, 마법 중심 팀의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합니다. 오카룬은 슈퍼 아츠로 220,000%의 땅 데미지를 입히고 중첩 가능한 60%의 공격 버프를 제공하는 등 비슷하게 인상적인 수치를 보여줍니다. 세이코의 배트나 벳코네코 같은 아이템을 장착했을 때, 이 캐릭터들은 레이드 전투에서 승산을 극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